연봉 외에 ‘정부가 주는 추가 연봉’을 받을 수 있어서 체감 연봉을 확 올려주는 제도를 아시나요?
바로 청년일자리도약 장려금(청년근속인센티브)입니다!
오늘은 이 제도를 조건 → 신청방법 → 금액 → 주의사항까지,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가장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6개월만 버티면 120만원?”, “2년이면 480만원?”
청년근속인센티브는 회사 신청 여부가 가장 중요합니다.
내 회사가 참여 중인지 궁금하다면 아래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청년근속인센티브란?
청년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운영하는 대표 청년지원정책입니다.
- 청년에게 최대 480만원 지급
- 기업에게는 최대 720만원 추가 지원
- 6개월 근속 시 120만원 조기 지급
즉, ‘2년 버티면 정부가 연봉을 480만원 더 얹어준다’고 이해하면 정말 쉽습니다.
청년이 받는 금액 구조
| 재직 기간 | 지급액 | 누적 금액 |
|---|---|---|
| 6개월 | 120만원 | 120만원 |
| 12개월 | 120만원 | 240만원 |
| 18개월 | 120만원 | 360만원 |
| 24개월 | 120만원 | 480만원 |
※ 6개월 근속 시 자동 지급이 아니라 ‘신청 자격’이 발생하며, 기업의 1회차 장려금 지급 이후 청년이 직접 신청해야 지급됩니다.
2026년 변경 사항
| 구분 | 2025년 | 2026년 개편 내용 |
|---|---|---|
| 제도 구조 | 유형Ⅰ / 유형Ⅱ |
유형 구조 유지 지역 기반 지원 체계 강화 |
| 기업 지원 | 월 60만원 × 최대 12개월 |
동일 월 60만원 × 최대 12개월 |
| 청년 근속 인센티브 |
6·12·18·24개월 차 각 120만원 지급 최대 480만원 |
비수도권 취업 청년 대상 지역 유형별 차등 지원 최대 480만~720만원 |
| 지급 방식 | 근속 시점별 신청 지급 |
동일 (월별 지급 아님) 초기 근속 보상 강화 |
2026년부터는 비수도권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 대해
지역 유형에 따라 근속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합니다.
✔ 일반 비수도권 지역: 최대 480만원
✔ 우대지원지역(인구감소지역 일부): 최대 600만원
✔ 특별지원지역: 최대 720만원
단, 지급은 매달이 아닌 6·12·18·24개월 근속 시점별 지급 방식입니다.
조건별 체크리스트를 아래에서 더 자세히 확인하세요.
청년 지원 대상 조건
- 연령: 만 15세 ~ 34세
- 주 30시간 이상 근무
- 4대보험 가입된 정규직
-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
- 기간제 → 정규직 전환 시 참여 가능
- 다른 인건비 지원과 중복 불가 (예: 청년내일채움공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등)
기업 참여 조건
-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 중소기업
- 빈일자리 업종(제조업 등) 해당
- 채용 후 3개월 이내 사업 참여 신청 필수
특히 마지막 조건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업이 3개월 이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청년도 참여 불가! 입사 전에 HR팀에 꼭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방법
청년근속인센티브 신청은 반드시 고용24(Work24)를 이용해야 합니다.
- 기업이 청년 채용 전 사업 참여 신청
- 청년·기업 정규직 근로계약 체결
-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 기업 장려금 신청 → 지급
- 청년 근속 인센티브 신청 → 지급
📌 신청 경로 상세 (2026년 버전)
- 고용24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참여 프로그램 관리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장려금 신청
청년근속인센티브 신청 가능 기한
청년근속인센티브는 기한을 놓치는 순간 완전히 지급 제외가 되기 때문에, 실제로 가장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부분입니다.
2026년부터는 아래 기준으로 정확히 신청해야 하며, 지급은 근속 단위 ‘다음달’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 근속 기간 | 기업지원금 지급가능 시점 | 청년지원금 신청 가능한 시점 |
|---|---|---|
| 6개월 | 근속 다음달 | 기업 1회차 지급 확인 후 신청 |
| 12개월 | 근속 다음달 | 기업 2회차 지급 확인 후 신청 |
| 18개월 | 근속 다음달 | 기업 3회차 지급 확인 후 신청 |
| 24개월 | 근속 다음달 | 기업 4회차 지급 확인 후 신청 |
📌 핵심 요약
- 청년은 ‘기업이 먼저 지급을 받은 후’ 신청해야 함
- 퇴사했다면 6/12/18/24개월 근속 기준으로 경력증명서로 대체 제출 가능
- 근속 6개월·1년을 하루만 넘어도 신청 대상이 달라짐 → 날짜 계산 필수!
근속 기준일 계산법
- 입사일이 2025.01.15라면 → 6개월 기준일은 2025.07.14
- 하루라도 부족하면 신청 불가 → 2025.07.15부터 가능
- 2년(24개월) 기준일도 동일 계산(입사일 기준 - 하루 전)
신청서류 제출 시 주의할 점
단순히 재직증명서와 통장사본만 제출하면 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아래 기준을 맞추지 않으면 반려(보완요청)이 매우 자주 발생합니다.
① 재직증명서 발급 규정
- 발급일은 ‘근속 기준일 다음 날’ 이후여야 인정됨
- 재직기간이 명확히 표기되어야 함(YYYY-MM-DD 형식)
- 6·12·18·24개월 중도 퇴사자는 경력증명서로 대체 가능
- 기업 담당자에게 “근속 기준일에 맞춰 발급해 주세요”라고 요청 필요
② 통장사본 제출 팁
- 카카오·토스·케이뱅크 등은 시스템 오류로 반려 사례가 잦아 시중은행 권장
- 본인 명의만 인정(가족·공동명의 불가)
- 계좌번호 일부 가려진 이미지 절대 불가
실제로 이 제도를 적용받은 청년들은 ‘연봉이 480만원 오른 효과’라고 체감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아요.
마무리
- 청년: 체감 연봉 상승·근속 안정성 증가
- 기업: 채용 부담 감소·장기근속 유도
- 지역 청년: 지방 중소기업 연봉 격차 완화
- 커리어 관리: 최소 1~2년 이력 확보
청년근속인센티브 = 정부가 주는 추가 연봉 480만원 “버티면 돈이 되는 제도”이기 때문에 청년들은 꼭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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