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으로 수익을 내셨다면 이제부터는 ‘세금 덜 내는 구조’를 설계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ISA + 해외ETF에 더해 연금저축·IRP까지 확장해,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이는 3단계 절세 루트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ISA 비과세 최대 400만 원 +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최대 148만5천원 까지 챙기세요.
ISA란?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예금·펀드·ETF 등 여러 상품을 한 계좌에서 운용하는 절세 통합계좌입니다.
최소 3년 이상 유지 시 수익 중 일부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가 적용되어 일반계좌(22%) 대비 유리합니다.
삼성 증권 isa 중개 형, 한국 투자 증권 isa 계좌, 미래에셋 등 각종 증권사에서 ISA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일반형 ISA: 비과세 200만 원 / 초과분 9.9% 분리과세
- 서민형·청년형 ISA: 비과세 400만 원 / 초과분 9.9% 분리과세
- 국내 상장 해외ETF 매매·배당에 모두 적용 가능
ISA 유형 비교
| 구분 | 비과세 한도 | 과세 방식 | 가입 기준 |
|---|---|---|---|
| 일반형 | 200만 원 | 초과분 9.9% 분리과세 | 제한 없음 |
| 서민형 | 400만 원 | 동일 | 총급여 5,000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3,800만 원 이하 |
| 청년형 | 400만 원 | 동일 | 만 19~34세(근로·사업소득자) |
서민형 ISA 계좌 미국 주식의 수익 500만 원 발생 시
➡ 400만 원 비과세 + 100만 원만 9.9% 과세 → 세금 약 9,900원
👉 일반계좌의 해외 주식 양도 소득세 신고 금액 (약 110만 원) 대비100배 절세 효과
아래 실전 절세 루트(연금저축·IRP)까지 보면 더 줄어듭니다👇
신고 전 반드시 읽어보세요. 돈 아낍니다.


연금저축·IRP
연금저축펀드와 IRP는 ‘세액공제’로 당장 돌려받고,
계좌 안에서 발생하는 배당과 이자는 과세이연됩니다.
-> 원래 냈어야 할 배당세(15.4%)를 안내고 그 돈으로 또 투자하는 방식 = 복리효과
연말정산 기준 연 900만 원(연금저축 600 + IRP 300) 납입 시 최대 16.5% 세액공제 → 최대 148만5천원 환급 가능!!
- 계좌 내 해외ETF 배당에 대한 원천세·종합과세 부담이 이연 → 전액 재투자로 복리 극대화
-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 시 연금소득세 3.3~5.5%의 저율과세
- 주의: 중도해지 시 공제받은 금액 등에 대해 16.5% 기타소득세 부과(페널티)
연금 수령 전략
- 연 1,500만 원 이하로 분할 수령: 저율(3.3~5.5%) 과세로 깔끔하게 끝
- 초과 수령 시: 분리과세(16.5%) vs 종합과세 중 유리한 방식 선택
해외ETF로 절세 효과 키우기
해외 개별주식 대신 국내 상장 해외ETF를 ISA·연금계좌에서 운용하면,
비과세·분리과세·세액공제·과세이연을 한 번에 엮을 수 있습니다.
넣을 수 있는 최대(연 900만원)를 우량 ETF에 넣고 해지하지 않으면 -> 연금으로 받기 좋습니다.
- S&P500 / 나스닥100 / 글로벌배당 ETF 등 선택지 다양
- ETF 간 손익통산으로 과세대상 최소화
- 배당금 자동 재투자로 복리 가속
3단계 절세 루트 종합
- ISA(3~5년): 비과세 200~400만 원 + 초과분 9.9% 분리과세
- 연금저축·IRP(장기): 납입 시 환급(최대 148만5천원) + 수익 과세이연 + 55세 이후 저율과세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기본공제 250만 원 고려해 매도 시점 분산 -> 재투자
절세 전후 비교표
| 구분 | 일반계좌 | ISA | 연금저축·IRP |
|---|---|---|---|
| 양도·배당 과세 | 양도 22%·배당 15.4% | 비과세 200~400만 + 9.9% | 과세이연(수령 시 3.3~5.5%) |
| 세액공제 | 없음 | 없음 | 납입액의 최대 16.5%(연 900만 한도) |
| 손익통산 | 제한적 | 가능 | 계좌 내 운용으로 과세이연 |
| 유지기간 | 제한 없음 | 최소 3년 이상 | 55세 이후 연금수령 권장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미신고시
❌ 해외 브로커(IBKR·로빈후드 등) 거래도 CRS로 국세청 자동통보
해외 주식 양도 소득세 250 만원 미만 신고 안하면 자동 걸립니다. 리스크 상세 사례는 아래 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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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세 붙기 전에 모의계산 → 신고까지 한 번에! 해외 주식 양도 소득세 신고 방법이 어렵다면 양도 소득세 신고 대행도 가능합니다.
준비 체크리스트
- 증권사 양도세 신고용 자료(매매내역·수수료·환율)
- 외화 입출금 내역 / 환율 적용 내역(원화 환산)
- 손익통산 확인(같은 해 손실·이익 합산)
- ISA·연금저축·IRP 계좌 개설여부 확인
마무리
해외주식은 수익 만들기만큼 세금 설계가 중요합니다. ISA → 연금저축·IRP → 매도분산·손익통산 순서로만 진행해도 세금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오늘 바로 모의계산하고, 내게 맞는 절세 루트를 적용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