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시기 · 계산기 활용 · 절세팁까지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신고 안 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꼭 끝까지 확인해보세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란?
해외주식을 팔아서 생긴 수익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이에요.
국내주식은 대부분 비과세이지만, 해외주식은 연간 250만 원 초과 수익에 대해 과세됩니다.
세율은 지방세 포함 22%로, 생각보다 꽤 높습니다.
➡ 기본공제 250만 원 제외 → 과세대상 250만 원
➡ 250만 원 × 22% = 약 55만 원 납부
즉, ‘내가 얼마를 내야 할까?’를 정확히 아는 게 중요하죠.
그래서 필요한 게 바로 양도소득세 계산기입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 활용법
국세청 홈택스나 민간 서비스에서 자동 계산기를 제공합니다.
매수가·매도가·수수료·환율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세액이 산출돼요.
- 홈택스 접속 → ‘양도소득세 자동계산’ 검색
- ‘해외주식’ 항목 선택
- 거래내역 입력 → 과세표준·세액 자동 계산
거래가 많은 투자자라면 증권사에서 ‘양도소득세 신고용 엑셀자료’를 다운받아 붙여넣는 게 훨씬 편해요.
해외 주식 양도 소득세 신고 방법
신고 기간: 매년 5월 1일 ~ 5월 31일
대상: 해외 주식 세금 대상자(순이익 250만원 이상)
- 홈택스 접속 → ‘종합소득세 정기신고’ 메뉴 선택
- ‘일반주식’ 클릭 → '정기신고' -> 로그인
- 주민등록번호 확인 -> 작성완료
해외 주식 양도 소득세 계산을 직접 하기가 어렵다면 증권사, 세무사 등 신고대행 서비스 활용도 좋아요.👇
증권사에서도 4월 중반부터 양도소득세 신고대행을 실시합니다.
아니면, 증권사에서 주식양도소득금액 계산보조자료를 받는다면 신고하기 편하기도 합니다.
해외 주식 세금 계산을 누락하게 되면 가산세(10~20%)가 붙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해외주식 절세 방법 4가지
- ① 기본공제 250만 원 활용: 매도 시기를 분산하세요.
- ② 손익통산: 손실·이익을 합산해 과세 대상 축소
- ③ ISA 계좌 이용: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으로 세금 절감
- ④ 세무사 상담: 거래 규모가 크다면 전문가 도움 필수
👉 자세한 절세사례는 아래 글에서 확인하세요.
세금신고에 필요한 서류
- 해외주식 매매내역서 (증권사 발급)
- 외화 입출금 내역서
- 환율 적용 내역
- 신분증 사본 등
각 증권사(키움·미래에셋·삼성증권 등) 홈페이지에서
‘양도소득세 신고용 자료’로 간편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신고 안 하면 어떻게 될까?
해외 주식 세금은 자진신고 대상이기 때문에,
‘모른 척 한다고 넘어가는 세금’이 아닙니다.
❌ 고의 누락 시: 세무조사 대상 가능
특히 해외 증권사(예: 나스닥, 로빈후드 등) 이용 시에도 국세청에 자동 통보되므로,
소액이라도 해외 주식 양도 소득세 신고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해외 주식 양도 소득세 250 만원 미만 신고 안하면 이런 불이익이 생깁니다👇
가산세 추가납입 되기 전에 신고하세요
마무리
해외주식 투자에서 수익보다 중요한 건 ‘세금 관리’입니다.
오늘 내용처럼 계산기·신고 일정·절세 팁만 챙겨도 훨씬 효율적인 세금 관리가 가능해요.
놓치면 가산세, 제대로 알면 절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