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안 하면 손해입니다.
평소보다 차를 조금만 덜 타도 최대 1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름값은 오르고, 유지비는 부담인데 그냥 지나치면 그대로 손해입니다.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모집이 시작됐고, 지역별 선착순 마감입니다.
늦으면 올해 기회 자체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제도란?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는 참여 전·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주행거리를 줄인 만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입니다.
운영기관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각 지방자치단체이며, 매년 모집 인원이 정해져 있습니다. 모집 정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됩니다.
핵심 구조
✔ 기준 주행거리 산정
✔ 참여 후 주행거리 비교
✔ 감축률 또는 감축량 중 유리한 기준 적용
신청대상 및 제외 차량
참여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조건이 맞지 않으면 신청 자체가 불가합니다.
신청 대상
-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12인승 이하)
- 개인 명의 차량
- 내연기관 차량
참여 제외 차량
- 전기차, 하이브리드, 수소차
- 택시·렌터카 등 영업용 차량
- 법인 차량
- 서울시 등록 차량
하이브리드 차량은 제외 대상입니다. 신청 전 차량등록증으로 차종과 명의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신청기간
1차 모집 : 2월 24일 ~ 3월 26일
2차 모집 : 4월 6일 ~ 4월 10일 (1차 미마감 지역 한정)
지역별 접수 일정이 다르므로 거주 지역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인기 지역은 빠르게 마감됩니다.
✔ 지역별 선착순 마감
✔ 모집 시작일 오전 신청 권장
✔ 마감 시 추가 접수 불가
신청방법 (누리집 접수 절차)
- 해당 누리집 접속
-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 차량 정보 입력
- 번호판 사진 업로드
- 계기판(누적 주행거리) 사진 업로드
사진은 반드시 접수 기간 내 촬영본만 인정됩니다. 미리 촬영한 사진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번호판 식별 가능하게 촬영
- 계기판 숫자 또렷하게 촬영
- 빛 반사 최소화
인센티브 지급 금액
지급 금액은 감축률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 주행거리 감축률 | 지급 금액 |
|---|---|
| 0~10% | 2만원 |
| 10~20% | 4만원 |
| 20~30% | 6만원 |
| 30~40% | 8만원 |
| 40% 이상 | 10만원 |
예시로 월 1,000km → 700km로 줄이면 약 30% 감축입니다. 이 경우 8만원 구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 출퇴근 카풀 활용
- 가까운 거리 도보 이동
- 주말 장거리 운행 최소화
- 대중교통 병행 이용
무리하게 줄이기보다는 생활에 무리 없는 범위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 차량 조건 확인
✔ 모집 일정 확인
✔ 사진 촬영 기준 준수
✔ 선착순 마감 여부 확인
조건만 맞는다면 충분히 도전할 가치가 있는 제도입니다. 기름값 절약 + 환경 보호 + 인센티브 지급까지 가능합니다.
핵심 요약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는 주행거리만 줄이면 최대 1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2026년 모집은 선착순이며, 사진 촬영 기준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조건이 맞는다면 올해 놓치지 마세요.

